Tuesday, December 1, 2020

ベネッセのペット情報メディア「いぬのきもち」「ねこのきもち」が飼い主向け事業に加え、新たに動物病院支援事業第1弾を開始 動物病院の業務効率化・マーケティング支援ツール「ペットPASS」提供開始 - 時事通信

[株式会社ベネッセホールディングス]

新型コロナ影響下に院内の三密を避けたい動物病院とペットオーナー双方のニーズに応えるサービス

 株式会社ベネッセコーポレーション(代表取締役:小林仁、本社:岡山市 以下:ベネッセ)のペット情報メディア「いぬのきもち」「ねこのきもち」では、新サービス「ペットPASS」の提供を開始しました。「ペットPASS」はペットオーナーがスマートフォンで自宅などから病院の順番待ちができる診察券アプリです。同時に動物病院へはWEB管理画面を提供、受付業務を効率化し、再来院促進などのマーケティングにも活用が可能になります。
 本サービスを通じて、ペットと動物病院の距離を近づけ、獣医療へのアクセシビリティ(通いやすさ)を高めることで、ペットとその家族の健康で幸せな暮らしを実現していきます。

【動物病院の業務効率化・マーケティング支援ツール「ペットPASS」の概要】
「ペットPASS」が提供する機能は主に2つあります。
(1) 当日順番待ち受付と事前問診やカルテ作成業務の効率化
(2) ペットとオーナーデータ、来院履歴を蓄積し、病院からプッシュやメルマガをきめ細かく送信できるマーケティング支援(一部電子カルテ連携も対応)
※利用料金は7,000円/月(税抜)~。初期費用無し。無償期間3ヶ月有り。

●ペットPASSの開発、機能強化について
 「ペットPASS」の開発においては、本日、別報道資料にて業務提携を発表しております株式会社エデュワードプレス、株式会社エレファントピクチャーズとの連携で、各社の持つ動物病院向け、ペットオーナー向けのアセットとノウハウを活かして行ってきました。今後においても、動物病院業務を支援する様々な機能を追加していきます。近日中には、当日の順番待ち受付に加え、病院スタッフのシフト管理、および来院予約機能のリリースを予定しています。

【「ペットPASS」に関するお問い合わせについて】
1) サービス紹介ページ
ペットオーナー様向け>>>https://pet.benesse.ne.jp/petpass/
動物病院関係者様向け>>>https://pet.benesse.ne.jp/petpass_cl/
2)動物病院からのお問合せ先:petpass@mail.benesse.co.jp

【アプリ開発の背景】
~コロナ環境下でペットオーナーの約2割が動物病院への通院を延期、もしくは中止~

 「いぬのきもち」「ねこのきもち」の2019年7月調査※1では、多くのペットオーナーには定期的に動物病院に行く習慣がありませんでした。その要因としてペットオーナーからは「料金が高い」(25.0%)に次いで「待ち時間が長い」(20.7%)という声が挙がりました。この背景には、動物病院が全科診療を基本としており病院スタッフが多忙であること、さらに小規模(獣医師1名)の病院が全体の65%(約7,600院)という経営環境があり、デジタルツール導入による運営の効率化が進みにくいことも考えられます。
 新型コロナ感染拡大の影響下にある2020年6月に行った調査※2では、「動物病院を受診することを延期したり中止したりした」というペットオーナーが20.9%いる状況でした。コロナ環境下においては、さらに動物病院に通いにくくなっている傾向が想像できます。
一方で、飼い犬・飼い猫の高齢化は進んでおり、ペットの健康管理はペットオーナーにとって重要な課題となってきています。
 「いぬのきもち」「ねこのきもち」では、ペットPASSを通じて、動物病院の来院のハードルを下げ、定期的に通いやすくすることで、ペットとその家族のより良い生活が実現できる環境づくりに貢献していきます。

※1 2019年7月実施のアンケート(パネル調査/n=1,198)
※2 2020年6月実施のアンケート(「いぬ・ねこのきもちWEB MAGAZINE」読者/n=4,298)

企業プレスリリース詳細へ (2020/12/01-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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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텐션 비토 코로나 확진 여파…연말 가요 시상식까지 '비상' - 뉴스핌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업텐션 멤버 비토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가요계에 비상이 걸렸다. 주말에 진행된 음악방송 프로그램 스케줄을 모두 소화한 만큼, 동선이 겹친 가수들 모두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게 됐고, 연말 가요 시상식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 업텐션 비토 확진 판정…"타 그룹 선제적 대응 차원서 검사"

지난달 30일 업텐션 멤버 비토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비토는 지난 29일 스케줄 종료 후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임을 통보받아 검사를 받았고, 3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비토와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소속 아티스트 및 스텝, 직원들은 코로나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본사는 보건당국의 방침에 따라 방역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업텐션(UP10TION) 멤버 비토 kilroy023@newspim.com

비토는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기 전 각각 28, 29일 진행된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만큼, 같은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수들 모두 비상이 걸렸다. 그 결과, 비토와 같은 그룹 멤버인 고결은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다른 멤버들은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

이번 사태로 인해 아이즈원, 스테이씨, 나띠, 악뮤, 트레저, 우아, 씨엔블루, SF9 찬희, 우즈, 스트레이키즈, 노라조, BAE173, 디에이드 안다은, 블링블링, NCT, 에스파, 에이프릴 이나은, 비투비 포유 등 모두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는 1일 "악뮤와 트레저, 그리고 이들과 동행했던 스태프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금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 아티스트 팀들의 이상 증상이나 검사 통보를 받은 적이 없지만 지난 11월 28일과 29일 음악방송에서 확진자가 나옴에 따라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나은 소속사 DSP미디어 역시 같은 날 "이나은을 비롯해 음악방송에 동행한 스태프들의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으며, 금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모두 의심 증상은 없었지만, 확산을 막기 위해 선제적 대응차원에서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쿠잉과, 씨엔블루, 우아, SF9 찬희, 우즈, 스트레이키즈, 노라조, BAE173, 블링블링, 디에이드 안다은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아직 다른 그룹들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상황이다.

◆ 연말 가요 시상식까지 '비상'…'MMA 2020'-'2020MAMA'

업텐션 멤버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인해 연말에 열리는 가요 시상식도 출연진으로 인해 비상이 걸렸다. 가장 빨리 열리는 가요 시상식은 '2020 멜론 뮤직 어워드(MMA)'로, 오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마마 위크(MAMA WEEK)'가 진행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사진=멜론뮤직어워드] 2020.12.01 alice09@newspim.com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일찍부터 온라인·비대면으로 진행을 예고했다. '마마 위크'에 공개되는 공연 역시 모두 촬영을 완료했지만, 시상식은 얘기가 다르다.

이에 'MMA 2020' 측 관계자는 "공개된 콘테츠들은 제작이 완료된 상태다. 수상 장면은 별로도 촬영 되며, 최소규모로 방역 수칙을 지키고 아티스트간 동선 겹침 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MMA'는 공연 콘텐츠들이 모두 미리 제작이 됐지만, '2020 MAMA'는 이야기가 다르다. 오는 6일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2020 MAMA'에는 가수 뿐 아니라 배우 임수정, 이다희, 정경호, 전미도, 박하선, 전혜진, 최수영 등이 시상자로 출연한다.

또 음악방송에서 업텐션과 동선이 겹쳐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스트레이키즈, NCT, 아이즈원 등이 '2020 MAMA'에도 출연 하면서 시상식에 차질이 생길 전망이다. 이미 출연을 예고했던 가수들이 자가격리에 돌입하거나, 확진자가 더 나올 경우 라인업이 변동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이에 '2020 MAMA' 측 관계자는 뉴스핌에 "현재 추이를 유의 깊게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라며 "아직 변동된 사항은 없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이처럼 한 명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인해 18팀(명)이 검사를 받았고, 확산 방지 차원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가요 연말 시상식도 비상이 걸린 상태이다.

한 소속사 관계자는 "가요계는 한 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 집단 감염으로 이어지는 곳이다. 그렇기에 더욱 세심한 관리와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번 계기를 통해 각 소속사에서 소속 아티스트들의 스케줄 외에도, 개인 일정까지 조금 더 세심하게 살펴 코로나19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라고 말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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