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October 1, 2022

コロンビア議会、ペット同伴OKに 馬連れてくる議員も - 時事通信ニュース

2022年10月02日07時05分

コロンビアの議会に馬を連れてきた議員=9月27日、ボゴタ(AFP時事)

コロンビアの議会に馬を連れてきた議員=9月27日、ボゴタ(AFP時事)

 【サンパウロ時事】南米コロンビア議会で9月26日から、上院へのペット同伴登院が認められた。議員だけではなく、傍聴人らも対象。動物愛護の「先端」を行く試みだとしているが、馬を連れてくる議員も現れてさっそく物議を醸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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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バレラス上院議長は20日、愛犬を傍らに「われわれを幸せで満たしてくれる小さな友達のことに思いを致し、ペットの福祉を考えるきっかけにしたい。上院はペットに優しい空間となる」と宣言した。同伴は、ペットが必要な予防接種を受けていることやふんなどの処理用具持参、常に大人の飼い主が付き添っていることなどが条件。提案した議員は地元メディアに対し「ペットに議会の門戸を開くことは、動物への敬意と共生のメッセージとなる」と説明している。
 ただ、27日には政府の農業政策に不満を持つ地方選出議員が「ペットだ」という馬で議会に乗り付け、屋内に入ろうと試みる騒ぎも発生。一部議員からは「議会には議員や職員の子供のための保育施設や庭もないのに、ペットは持ち込めるなんてばかげている」と批判の声が上が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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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연애→2년 뒤 임신"…남친 변심 뒤 엄마 된 '18세 맘'에 "너무 세다" 하하 충격 ('고딩엄빠2') - 한국경제

"14세 연애→2년 뒤 임신"…남친 변심 뒤 엄마 된 '18세 맘'에 "너무 세다" 하하 충격 ('고딩엄빠2')
16세에 임신한 '18세 엄마' 박유진의 이야기에 하하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에서는 치타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18세에 엄마가 된 박유진의 이야기를 듣는다.

이날 스튜디오에 자리한 치타는 박미선, 하하, 인교진 3MC와 인사를 나눈 뒤 '외면하기도 했고, 알면서도 모르는 부분들, 그리고 선입견이 많을 수밖에 없는 내용을 터놓고 얘기하는 프로그램이라 생각해서 출연하게 됐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박미선은 "방송을 본 적 있느냐?"고 물었고 치타는 "봤다. 그리고 어머니가 '고딩엄빠'를 즐겨 보시는데, 속 터져 하시면서도 (출연자들의 모습을) 대견해 하신다"고 답했다. 하하는 "우리 프로그램의 기본은 '속터짐'에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딩엄마' 박유진의 사연이 재연드라마 형식으로 소개된다. 시작부터 14세라는 출연자의 나이에 박미선은 동공이 흔들렸고 하하는 "사연 시작부터 너무 센데"라며 답답해 했다. 중1이던 박유진은 평소 친하던 남사친과 자연스레 연인 사이로 발전했지만, 남자친구의 변심으로 인해 헤어졌다고. 그러다 뒤늦게 임신 사실을 알게 됐는데 당시 나이가 불과 16세였다.

제작진은 "박유진이 16세의 나이에 임신해, 18세에 엄마가 된 사연을 털어놔 3MC와 치타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어린 나이에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을 겪으며 일찍이 엄마가 된 박유진이 100일 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일상을 공개한다.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 친정엄마와의 애틋한 만남이 그려질 예정이니 따뜻한 관심과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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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害発生地域のペット飼育 感染症リスク回避、安全な散歩ルート確保を【注意点まとめ】|あなたの静岡新聞 - あなたの静岡新聞

 災害時のペット飼育支援などに取り組むNPO法人「人と動物の共生センター」(岐阜市)が、台風15号で水害が発生した地域のペット飼育者へ注意を呼びかけている。ペットが汚れた水に触れることで動物由来感染症「レプトスピラ症」にかかるリスクが高まり、散歩ルートの選定や、飲み水にも注意が必要だという。

水害時のペット飼育の注意点
水害時のペット飼育の注意点

 水害時には保菌しているネズミの尿を含む水たまりができたり、ネズミに遭遇する機会が増えたりする。同法人は本県の被災者向けにチラシを作成し、「汚泥や水たまりの上を歩かせない」「帰宅時に犬の足の汚れを入念に拭き取る」などの対策を示している。
 断水地域では、川の水をペットに飲ませるのは危険。市販の飲料水を与える際、欧州産に多い硬水はミネラル分が多く、尿路結石の原因になりうるため避ける。治療中の犬や猫は特に注意が必要。
 レプトスピラ症は県内でも散発的に確認されている。ペットの感染症に詳しい狂犬病臨床研究会の杉山和寿副会長(静岡市清水区・杉山獣医科院長)は「感染した場合は発熱や尿が濃い褐色に変化するなど兆候がある」とし、「動物の低い目線で安全な散歩ルートか、いま一度検証をしてほしい」と話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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